송파책박물관,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특설 교육프로그램 운영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송파책박물관에서 겨울방학 기간인 1월 3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초등학생과 방문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2종을 운영한다.
구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송파책박물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알찬...
평화경제특구법, 외통위 전체 회의 상정. ‘경기북부 발전위한 획기적 전기’ 기대
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평화경제특구’가 실현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경기도는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한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세종문화회관, 수험생을 위한 40% 특별 할인 프로그램
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5개의 공연을 특별 할인한다. 수능이 끝난 11월 17일부터 12월 연말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연극, 뮤지컬, 무용,...
송파글마루도서관, ‘그림책’ 신년 특별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새해를 맞아 송파글마루도서관에서 구민들이 그림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2월 13일까지 이어간다.
이번 전시는 ‘2024 청룡호 기차가 출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정호선 작가의 그림책 <기차가 출발합니다>를 활용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만남과...
경기소방의 명소 탄생. ‘소방 역사 사료관’ 개관
경기소방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소방유물 119점을 전시한 ‘경기소방 역사 사료관’이 문을 열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6일 오산시에 있는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경기소방 역사 사료관’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볼펜, 멜로디언 등 학교 사물에서 배우는 과학의 원리…모든 사물의 역사 특별전
교실, 운동장, 방송실, 미술실, 음악실 등에서 사용되는 볼펜, 빔 프로젝터, 교탁, 멜로디언 등 학교에서 사용하는 사물들은 연령과 성별과 관계없이 학창시절의 추억이 되는 존재이다. 세대에...
특허청, 장애인 접근성 향상을 위해 LG전자와 손잡다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와 3. 28.(금) 11시, LG트윈타워(서울 영등포구)에서 장애인 가전제품 사용 접근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오는 31일부터 장애인 접근성 개선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허청-LG전자, ‘장애인 가전제품 사용...
경기도, 광주 원당리에서 조선왕실 ‘태실’ 첫 발굴…3기 나란히 조성된 최초 사례
경기도가 광주시 퇴촌면의 한 야산에서 조선 왕실의 태실을 처음 발굴했다. 왕실의 자손이 태어나면 그 태아의 태반과 탯줄을 봉인하는 태실이 이번처럼 3기나 나란히 발굴된 건...
경기도가 직접 공동주택 보수공사 설계 해드려요!
경기도가 공동주택 보수공사를 추진하는 단지에 공사내역서와 시방서 등을 작성해서 지원하는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설계도서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다만 지난해에는 예산이 확보된 당해연도 보수공사 시...
‘상생아파트 한마당’ 개최… 입주자·노동자 상호 존중 문화
이민근 시장“공동주택 입주자·종사자 간 상호 존중 문화 조성해 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아파트 입주민과 종사자 간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상생아파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아파트 입주자대표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안산시지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안산지부 ▲(사)일하는사람들의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안산시 경비노동자 모임 ▲청소 노동자 모임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지난 2022년 관내 51개 아파트가 참여한 가운데 종사자 고용안정과 노동인권 보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등을 약속하는 상생 아파트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후 공동선언 실행과 확대를 위해 ▲종사자에 대한 초단기계약 노동조건 모니터링 ▲휴게쉼터 개선 ▲합창동아리 등 힐링 프로그램 ▲캠페인 ▲토론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아파트 입주민 난타 공연과 상생아파트 경과보고 및 우수사례 발표, 아파트 종사자 합창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이후에는 아파트 입주민과 종사자 간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상생으로 나아 갈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노동자는 “평소 아파트 관리 업무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인만큼 상호 간의 배려와 존중이 필요하다”라며 “입주민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청소, 경비노동자는 노동인권이 보호되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행정의 영역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안산시청 기획경제실 노동일자리과 노사협력팀













